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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기초이론
 
오 행 론 (五 行 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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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槪念의 變化

bullet_pieces.gif   3.2   槪念의 變化
   天干인 五行이 그 槪念을 變化함으로써 五運이란 새로운 槪念의 運動이 생긴 것과 같이 地支인 六氣도 그 基本槪念이 變化함으로써  새로운 槪念의 變化를 일으킨다.  宇宙의 運動은 變化하는 內容을 보면 干支가 變化함으로써 일어나는 運動인 것이다.

巳亥 - 厥陰 - 風木
子午 - 小陰 - 君火
丑未 - 太陰 - 濕土
寅申 - 小陽 - 相火
卯酉 - 陽明 - 燥金
辰戌 - 太陽 - 寒水


   厥陰(巳亥) 風木이라는 것은 物이 生하려 하지만 力不足하여 生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亥는 원래 六水인데, 六水 속에서 木이 나오려고 하는 象을 보면 아직 堅固한 坎水의 內部에 있으며 木이 바로 亥木이므로 나오려는 뜻만 있고 그 氣가  不及하여서 나올 수가 없는 것이 바로 亥木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亥木이 發芽하여서 점점 자라게 되면 木氣의 特徵을 잃게되는 그 무렵이 바로 巳木인 것이다.
  少陰(子午)君火라는 것은 少陰속에서 자라나는 火로, 子는 本來 水요  午는 畵인데 子에서 午에 이르는 火는 實力은 充分하나 아직 그 猛威를 發하지 못하는 火이다. 왜냐하면 음中의 火, .즉 陰性이 아직 많이 作用하는 火이기 때문에 그 狀이 바로 君火의 常이며 少陰의 象인즉 巳亥에서 繼承하여서 活動하는 모습을 表現한 槪念인 것이다. 그러므로 子午火는 子에서 出發할 때 그 힘이 强하지만  午에 와서 火로서의 外形을 갖추게 되면 그 힘이 衰弱해 지는 火이다.
 그다음 太陰(丑未)濕土 가 들어오는데 太자의 뜻은 지극히 작으면서도 지극히 큰 것을 太字라고 한다.  陰이 三段變化를 할 때에 厥陰은 亥에서 始作하므로 丑에 와야만  太陰만큼 자랄 것이고 少陰 은 子에서 始作하므로 이것도 丑에 와야만 太陰만큼 자랄 것이다. 그런데 太陰은 厥陰이나 少陰에 比하여 더 進展한 위에 있는데 이것은 萬物이 現實的으로 陰을 生하는 基本点인 것이다.  그런데 太陰은 形의 準備段系인 亥子丑을 基本으로 하는 三陰의 末端이면서 事實上의 形인 寅卯辰의 基本이다. 그래서 太陰은 基本으로서 末端이므로 이것이 事實上 形이 生하는 基本點인 것이다.  이와 같이 太陰은 形으로서 가장 작은 곳이며 동시에 가장 큰 곳이므로 太字의 象을 取하여서 太陰이라고 한 것이다. 濕土라함은 조금만 더 凝固하면 水의 形體를 나타내지만 反面으로 조금만 더 分裂하면 火의 象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太陰이 그 本인 丑에서 寅卯辰인 體(中)를 거쳐서 巳午未의 末端에 이르렀을 때  나타나는 常인즉 丑에서 생긴 形이 未에 와서 消滅되고 다시 有가 생기는 現狀을  濕土라 한 것이다.
  宇宙의 運動은 陰陽運動인데 三陰과 三陽에서 厥陰, 少陰 , 太陰이 끝난다는 것은 三陰運動이 끝난다는 말이나 方位로 볼 때에 分明히 東南의 物生運動의 過程으로 陽生運動임에도 三陰運動이라 하는 것은, 東南에서 陽運動을 한다고 하는 것은 그 本質面을 論한 것이나, 陰運動이라 한 것은 作用面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三陰은 다 陰으로서 表示하면서 그 內容은 陽인 風木, 君火, 濕土로서 그 反對面을 表示 하는,데 變化는 반드시 現狀面과 內容面이 서로 相反된 象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다음 少陽相火가 들어오게 되는 것인데  相火는 寅에서 始作하여서 君火와 濕土를 거쳐서 申에 이름으로써 完成되는 것이다. 少陽의 槪念을 取한 것은 少陽은 三陰 過程에서 陽을 全部 發散 하였으므로 三陽過程에서는 다시 綜合해야 하기에 少陽은 綜合의 最初의 段系이므로 少陽이라 한 것이며 相火라는 것은 君火를 도와주는 火란 뜻이다.  君火는 發散을 爲主로 하는 것인데 火의 綜合만이 그 補助가 되는 것이므로 天道는 相火로서 君火의 補助作用을 하게 한 것이다.   그러므로 訴陽相火라는 槪念은 바로 寅申의 補助槪念인 것이다. 寅申은 寅에서부터 申사이에서 이루어져서 少陽作用과 相火作用을 하기 爲한 存在인 것이다.
  다음은 陽明燥金이 들어오게 되는데 陽明이란 것은 日月이 合하여 明을 이루었다는 말이요 燥金이란 것은 天地의 氣는 未에서는 濕이 生하고 申에서는 濕이 收斂하기 시작하고 酉에서는 완전히 燥하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陽明은 物質면에서는 收斂하여서 燥하게 하는데 不過하지만 精神的인 面에서 보면 모든 邪慾과 邪惡의 發動을 버리고 精神을 收斂하는 것 이므로 여기서 明이 生하는 것이다.
 그다음은 太陽寒水가 들어오는데 太陽이란 말은 本體 面에서보면 가장 작은 陽이지만 現狀면에서 보면 가장 큰 陽이라는 意味로 辰戌은 水이나 動南方인 辰의 때에서 볼 때 辰은 물이 아니라 가장 큰 陽으로 보이는 것이다. 戌이란 西北方의 水인데 사실상 辰의 큰 陽이 收縮되어서 戌에와서 陽이 最深部에 伏藏되어 있기 때문에 작게 보일 뿐이고 사실은 가장 큰 陽이므로 太洋이라고 한 것이다.  辰戌은 본래의 方位는 土인데 이것이 대化作用으로 인하여 突然變化를 함으로써 辰戌 水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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