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풍수지리 기초이론
 
오 행 론 (五 行 論)
 
ㆍ추천: 0  ㆍ조회: 1690      
3.5 六氣의 自化作用

bullet_pieces.gif   3.5   六氣의 自化作用
   五運은 對化作用을 받으므로써 變化하였지만 六氣가 變化하는 것은 對化作用과 自化作用의 두가지로 變化한다.
自化作用은 반드시 土의 作用과 합하여서 이루어 진다.  오運의 경우처럼 四元質이 모두 土化作用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 木火金水는 自化할 수가 없는 것이다. 즉 甲己土의 變化作用에만 依存하는 것으로 方位는 네 個處인데 土는 두 개가 부족하여서 方位가 각각 自己의 土를 가지고 있지 못하므로 自化作用을 하지 못하지만, 六氣는 네 개의 土를 가지고 있으므로 自化할 수 있어서 自化도 對化도 하는 것이므로 完全한 變化가 일어나는 것이다.
  六氣의 亥子丑은 水宮인데 亥는 方位로 六水이고 變化로서는 三木인데, 六水는 木을 生하려는 意味만 內包하고 있는 것이다.

  는 一面으로는 水요, 一面으로는 木인 水半 木半의 두 개의 象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亥木은 厥陰木이라 하는 것이다.  水中之木인 亥는 그 數가 3 + 6 = 9 가 되는 것으로 九는 다시 더 收縮해야만 自動性이 생길 것이니 그렇게 되면 바로 子가 된다.
 

는 方位로는 一水이지만 變化로서는 二火이다.  그러므로 子는 一水二火의 性質을 兼有한 것으로 水半 火半의 象을 가질 수 밖에 없으므로 子는 水로보면 動하려는 水요, 火로 보면 水中에 潛伏하고 있는 火다. 그런데 그 數는 1 + 2 = 3인즉 子는 外形은 水지만 內容은 이미 木이 되고 있는 상이다.

 은 方位로 土이고 變化로도 土인즉 5 + 5 = 10 의 數이다.  그런데 10土라는 것은 一이 최고도로 發展한 數 인즉 分化하면서도 收縮하는 象인 것이다.  十이란 變化의 終點이며 또한 始點이다. 그러므로 六과 一인 亥子水가 여기에 와서 出動準備를 完了한 것이니 水宮의 自化運動이 끝나고 木運動이 여기서 始作하게 된다.

 은 木의 始發點인데 方位로서는 三木이고 變化로는 相火이므로 寅의 性質에는 木의 形象과 相火의 象이 兼有하고 있다,  數로는 3 + 2 = 5 이며 이것이 바로 寅의 象인 것이다.  寅은 丑에 基本을 두는 것이므로 그 土의 수가 寅의 數로 變化 한다. 즉 寅木은 木의 形이 생기지 아니한 地中의 木이므로 形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地中木은 土化作用의 所産이며 또한 土의 象을 띠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卯木은 이와 같은 五土의 바탕에서 生하는 것이다.

 는 方位로서 보면 八木이지만 變化로서는 四金인 것으로 卯는 木의 象과 金의 象을 共有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形의 始初인데 모든 形은 金水의 制壓을 받음으로써 이루어 지는 것이다.  그러나 卯木은 金의 制壓만 받으며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形이 아직 堅固하지 못하며 순전히 氣運 덩어리의 狀態로 寅牧에 비하여 좀더 엉켰을 뿐 아직 完全한 形은  못 된 것이다. 數로 보면 8 + 4 = 12 인데, 氣가 물로 變化하는 마디가 十인 때 이것은 또한 二火와 十土가 竝棲하는 象이다.  그런데 二火는 水中之火이고 十土는 中和之土이므로 이것은 바로 寅木 때 보다 좀더 膨脹한 象이다. 왜냐하면 二火에다 寅木 때 程度의 土力을 倍加한 象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바탕을 두고 生하는 것이 辰水이다.

 水는 方位로는 土이고 變化로는 水인데 一水 五土가 同德하여 形을 完成하는 곳이 바로 여기이다.  여기서 土가 水로 變하는 것은 卯金의 作用이 이미 形을 만들기 위해 準備하였는데 그것이 다시 上昇하여서 소위 升明의 基本에 까지 왔으므로 金(卯)化爲水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卯金은 陽方에서 金化爲水하고 酉金은 陰方에서 金化爲水하기 때문이다. 그 數는 5 + 1 = 6 인즉 여기서 水化作用을 한다는 意味이다.  이와같이 寅卯辰의 本中末運動을 거쳐서 木化作用이 完成되는 것으로 여기가 바로 불덩어리 같은 싹이 發하는 곳이다.

  는 方位로는 二火이고 變化로는 八木으로 巳는 八木의 床과 二火의 象을 兼有한 것으로써 木이라고 할 수 없고 畵라고도 할 수 없는 象이다.  그러므로 巳가 二火라는 것은 卯木과 合勢한 것이므로 木의 湧出力은 없어져서 木氣가 消耗되는 곳으로서 곧 二火의 象인 것이다.  그런데 木氣가 없어지는 곳은 土作用이 있는 곳에 한하는 것이므로 이곳이 辰土에 基本을 둔 곳이기 때문이다.  數는 2 + 8 = 10 인데 바로 이數에 土의 象이 있는 것이다. 天道에서 보면 十土는 未에서 成立되지만 그 始作은 巳에서 일어나는 것이므로 金火交易도 여기에서 始作한다.
 

 午는 方位로 七火이고 變化에서도 七火이다. 이와 같이 强力한 火가 들어오는 것은 이때가 火旺灼金하는 때 이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變化에서 數가 變하지 않는 것은 丑未와 午뿐인데 이것은 本質의 變化가 없이 純粹한 作用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數가 變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무런 制壓도 받지 않는다는 뜻으로 午七火는 形의 末端이기에 無限分裂이 行해지므로 그렇게 되고 丑未는 土의 中和點이므로 數가 變化하지 않는다.  數는 7 + 7 = 14 로 十土와 四金이 共棲하는 象이다.  午의 極點에 이르렀을 때에는 槪念的으로는 制壓을 받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그 數象에는 이와 같은 牽制의 象이 있는 것이다.

  도 自化의 牽制를 받지 않고 10 + 10 = 20 의 數를 가지고 있으나 自然數에서는 19에서 끝나고 20은 虛가 된다.  그러나 이 虛라는 것은 純粹한 虛가 아니고 다만 結合을 爲한 始初일 뿐이다. 즉, 統一이 完成된 空이 아니므로 眞空과는 다르므로 空의 創造를 始作하는 虛는 空이라고 하지 않고 無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19는 下向運動을 始昨하는 數인데 20이라는數는 事實上으로 19를 넘지 못하는 것이므로 事實上 19로써 終止 되므로 19는 十土와 九金을 合한 것이다.  이와 같이 未土는 分裂인 火의 極이며 또한 統一의 始初가 되는 것이다.

  은 相火인데 方位로는 九金이고 變化로는 七火이다. 그런데 申은 西方인즉 東方의 反對이므로 申에는 七火가 九金에 依하여 包圍당하는 象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數가 9 + 7 = 16 인데 十土와 六水가 陽을 包圍하는 象이 된다.  그런데 陽方에서는 土다음에 있는 寅이나 巳는 土에 基本을 둔 것이기 때문에 自化作用에서 數象이 各各 土象으로 나타났는데 陰方에서는 土에 基本을 둔 申이나 亥는 土象이 나타나지 않고 六水 九金의 狀態로 나타난 것은 陽方은 土에依해서 和하려고 하고 陰方에서는 土에 依해서 變하려고 하는 象이 數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金은 方位로 四金이고 變化로서는 九金인데 兩者가 同一한 金이므로 여기서는 異質的인 制壓은 없으나 金은 本來 制壓을 目的으로 하고 있는 것인데 여기서 數象을 보면 4 + 9 = 13 으로 陰金과 陽金이 合해서 十土三木의 象으로 된 것인 바 兩金이 合勢해서 申相火때 九金으로 包圍했던 七火를 여기서 完全히 包圍해 놓고 보니 그 內容이 變하여 木으로 後退하고 그 外面은 土의 象을 띠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相火때는 外形이 水土(16)였는데 여기에 와서 水木(13)으로 變하는 것은 水土가 合德하여서 核과 生命을 創造하려는 準備인 것이다. 따라서 陰道後天의 相合作用 ,즉 統一作用은 恒常 水土合德으로써 이루어 지는 것이다.
 

 은 方位로서 五土이고 變化로는 六水인데 여기서는 六水로서 五土를 包圍保護하려는 것이다. 戌은 金宮의 終點이요 一水를 創造하려는 基本인 것이다. 戌土는 이미 西北에 있으므로 外化作用을 할 수 없고 內化作用만 하는 것인데 이것은 金중에서 收畜한 陽(木)을 다시 統一할 때에 그것이 傷하지 않도록 戌土로서 우선 保護하며 調和하는 作用인 것이다. 數는 5 + 6 = 11 이 되는데 水土合德하면 空이 된다는 뜻이다.  11인데 空이라 하는 것은 十은 원래 空이고 一은 本體不用數이므로 이것은 다만 作用의 基本일 뿐이고 實相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一과 11은 內容으로 볼 때 同一値이며 空이니 作用이 靜止함을 말하는 것이다.  辰의 自化作用은 一水를 六水로 化하면서 分裂의 基礎를 만들었던 것인데 戌의 自化作用은 六水를 一水로 만들어서 本體로 還元하는 것이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음양오행 이론 남건호 01-23 10:47 1004
2 1.1 陰陽五行의 發生과 本質 남건호 01-23 10:51 806
3 1.2 五行의 基本槪念 남건호 01-23 10:53 1245
4 1.3  五行의 三五分紀 남건호 01-23 21:14 1243
5 1.4  五行의 相生 남건호 01-23 21:17 814
6 1.5 五行의 相剋 남건호 01-23 21:19 716
7 1.6 五行의 相侮 남건호 01-23 21:21 738
8 1.7 五行의 變極 남건호 01-23 21:23 930
9 2.1 五運의 槪念 남건호 01-23 21:25 718
10 2.2 五運과  物 남건호 01-23 21:27 734
11 2.3 運의 對化作用 남건호 01-23 21:29 889
12 2.4 五運의 啓示 남건호 01-23 21:31 1516
12
HOME   |   공지사항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모바일홈
대표자 : 남건호   전화 : 010-8005-5252, 전주시 덕진구 견훤로 333   메일 : skato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