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풍수지리 기초이론
 
이 기 론 (理 氣 論)
 
작성자 남건호
작성일 01-25 14:13
홈페이지 http://san.ne.kr
ㆍ추천: 0  ㆍ조회: 2423      
장법(葬法)

 


    입관길시(入棺吉時)

입관일












길시

甲,庚

乙,辛

乙,癸

丙,壬

甲,丁

乙,庚

丁,癸

乙,辛

甲,癸

丁,壬

庚,壬

乙,辛

황도시(黃道時)에 귀인시(貴人時)를 겸하면 좋고 마땅치 않으면 그냥 황도시(黃道時)만 가 려 쓴다.
황도시(黃道時) 일진(日辰)의 지지를 기준 한다.

 
     하관길시(下棺吉時)

하관일

하관시

午 申

巳 申

辰 巳

午 未

辰巳申

辰午未

午申

巳申

辰巳

午未

辰巳申

辰午未

 
귀인시(貴人時) 일진(日辰)의 천간을 기준 한다

하관일

하관시

 
    호충(呼沖)

장일(葬日)의 일간(日干)과 참배객의 생년 년간(年干)이 동일하고 지지가 상충하는 사람(正沖)과, 장일의 일진과 참배객의 생년이 간충(干沖) 지충(支沖)하는 사람(同旬沖)은 시신을 광중(壙中)에 하관 하는 순간을 잠시(약5분) 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화를 당하며 상주도 이에 해당된다.


   정상기방(停喪忌方)

시신을 묘지로 운반하기 위해 상여나 영구차를 대기시킬 경우 안방을 기준 하여 상여나 영구차를 세우는 것을 꺼리는 방위를 말한다. 또 묘지에서는 광중(壙中)을 기준 하여 상여 또는 관(棺)을 안치하지 않는 방위를 정상기방이라고 한다. (년과 일을 기준 한다.)


장사 년, 일

巳酉丑

申子辰

寅午戌

亥卯未

停喪忌方

丑艮寅

辰巽巳

戌乾亥

未坤申


정상기방(停喪忌方)을 피하려면 동서남북 방향에 상여(喪輿)나 관(棺)을 안치하면 된다.

   제주불복방(祭主不伏方)

장사 년, 월의 지지(地支) 기준 하여 묘를 중심으로 상주가 있어서는 안 되는 방위이다.

장사 년, 월

申子辰

巳酉丑

寅午戌

亥卯未

祭主不伏方

巳午未

寅卯辰

亥子丑

申酉戌



    취토방(取土方)

하관 때에 광중에 처음 넣을 몇 줌의 흙을 떠는 생토방과 성분(成墳)할 때의 사토방

正月

2月

3月

4月

5月

6月

7月

8月

9月

10月

11月

12月

生土方

卯辰

死土方

戌亥



    혈심법(穴深法)

매장시(埋葬時) 혈의 깊이에 관한 것으로 혈지의 지질구조상 일정한 깊이로 천광(穿壙)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둘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천광은 이법적인 혈심법에 구애받지 않고 우선 겉흙(부토,腐土)을 걷어내고 새흙(생토,生土)를 찿은 다음 이 생토에서 다시 혈토(穴土)가 나올 때까지 파내려 간다.
이때에 혈토까지 못 미치면 허장(虛葬)이 되고 지나치게 파내려 갔다면 파혈(破穴)이 되므로 주의 해야한다.

     천광법(穿壙法)

혈지에다 외광(外壙)과 내광(內壙)을 파는 작업으로 좌향의 중심을 정중앙으로 하고 금정틀을 놓고 금정틀 안쪽을 파내려 가되 혈심법에 구애받지 말고 홍황자윤(紅黃滋潤)한 진혈토가 나올 때까지 흙을 파낸다. 다만 진혈지가 아니면 혈토가 나오지 않는 법이니 그 혈지에서는 1m30cm-1m50cm정도 파서 생토가 나오면 그곳에 내광을 짓는다. 내광의 깊이와 넓이는 시신의 크기에 따라 약간 다르기는 하나 대략 넓이 50cm, 길이 185cm, 깊이 35cm 정도면 충분하다.

     하관과 매장(下棺과 埋葬)


하관과 매장(下棺과 埋葬)
(1) 내광에 시신을 분금을 맞추어 안치한 다음 한지등 종이로 시신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한다. 고정이 되지 않고 틈이 벌어지면 육탈후 백골이 분금을 벗어날 수 있다. .
그리고 생토방(生土方)에서 취토(取土)한 흙을 시신의 가슴이 약간 보일 정도로 8부정도 채운다. 이때 흙은 혈토(穴土) 혹은 생토(生土), 여의치 않으면 타 지역의 흙이라도 좋은 흙을 채워야 한다.
(2) 그 위에 명정(銘旌)을 덮는다. 명정은 썩는 것이라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육탈(肉脫) 후 백골(白骨)과 엉켜 흉하다.
(3) 그 다음 횡대(橫帶, 칠성판)를 덮는다. 횡대를 하지 않으면 내광과 봉분(封墳)을 다질 때 시신이 상할 염려가 있다.
(4) 강회와 생토를 섞은 흙을 채운다.(강회:생토=2:3정도) 이는 충해(蟲害)와 목근(木根,나무뿌리)의 침해를 방지하고 내광의 습기를 조절 해주는 역할을 한다.
(5) 사토방(死土方)에서 취토(取土)한 깨끗한 흙(生土)으로 외광(外壙)을 채우는데 중간중간 잘 밟아 평토(平土)한다.
(6) 사토방(死土方)에서 취토한 깨끗한 흙으로 봉분을 만든다.
(7) 합장(合葬)할 경우를 대비해서 광중(壙中)을 만들어 놓는데 생토(生土)로 채운다.


※ 진혈지(眞穴地)의 완전한 혈토(穴土)에는 목근이나 개미, 뱀 등 충해가 침범할 수 없기 때문에 석회를 안 해도 된다
※ 석회석을 하는 이유는 목근과 뱀, 개미 등의 침범을 방지하기 위해서이고 석회는 수분의 흡수와 방출을 원활하여 습도 조절을 해주는데 반하여 석곽(石槨)은 땅속 흙과 돌의 온도 차이로 인하여 이슬 등 습기가 생겨 유골이 수침을 당하므로 흉하다.


     중상일(重喪日), 복일(復日), 중일(重日)

중상일(重喪日)은 상(喪)이 거듭 된다는 뜻으로 장사(葬事)는 불리한 날이다. 복일(復日)과 중일(重日)은 흉사(凶事)에는 더욱 흉하고 길사(吉事)에는 더욱 길하다는 날로 가능하다면 꺼리는 것이 좋다.


月(음)

正月

2月

3月

4月

5月

6月

7月

8月

9月

10月

11月

12月

중상일

복 일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巳亥

중 일

甲庚

乙辛

戊己

丙壬

丁癸

戊己

甲庚

乙辛

戊己

丙壬

丁癸

戊己


부득이 중상일에 출상을 해야할 때는 아래 중상일 진압법으로 처방한다.
중상일진압법(重喪日鎭壓法) : 1, 3, 6, 9, 12월 六庚天刑,    2월 六辛天庭,
     4월  六壬天牢,  5월 六癸天獄,  7월 六甲天福,  8월 六乙天德,
     10월 六丙天威,  11월 六壬太乙 을 경면주사(鏡面朱砂)를 들기름에 개어 주서(朱書)하여 관(棺)위에 부착한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용법(龍法) 남건호 08-06 06:40 2183
2 혈법(穴法) 남건호 08-06 06:43 3238
3 사법(砂法) 남건호 08-06 06:44 2981
4 수법(水法) 남건호 01-25 14:08 2064
5 향법(向法) 남건호 01-25 14:11 1898
6 장법(葬法) 남건호 01-25 14:13 2423
7 양택가상이법(陽宅家相理法) 남건호 01-25 14:15 2636
1
HOME   |   공지사항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모바일홈
대표자 : 남건호   전화 : 010-8005-5252, 전주시 덕진구 견훤로 333   메일 : skato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