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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와 수 맥
 Energy & Water vain............................
기(氣), 수맥(水脈)과 풍수(風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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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란야의 에너지와 효능

히란야 에너지는 피라미드 에너지와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을 정도로 상당한 에너지를 발생한다.

그러나 종이에 그려서 사용하거나 얇은 스티커 형태는 에너지가 발생하기 는 하지만 미약하기 때문에 어떤 물질의 맛을 변화시킬 수 있을 정도는 아니다. 어떤 물질을 변화시키려면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이와 같이 히란야도 어느 정도의 두께는 유지 해야만 만족할 만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두께가 있다는 것은 선이 셀 수 없을 정도로 포개져야만 형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 십 개, 수만 개의 히란야가 집적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히란야를 그려 놓고 그 위에 담배나 커피를 올려놓았는데도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했다는 분들이 많다. 그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인 것을 참고 바란다. 히란야도 2차원적인 평면 공간이지만 어느 정도의 두께가 필요 한 것이다.
 

  


그러면 히란야에서 생성되는 몇 가지 에너지를 열거해보면,
 
1.히란야 위에서는 부패를 촉진하는 곰팡이나 균의 발생을 억제한다.
이에 대한 사례는 일본인 다나까씨에 의하면 히란야 위에 토마토를 통째로 한 개 올려놓고 다른 한 개는 히란야가 아닌 자연상태로 두고 전혀 보지도 않았다. 다나까씨가 자주 쳐다보면서 궁금해 하면 자신의 염력(念力)일 작용해서 실험하고자 하는 대상에 어떤 변화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무관심의 상태로 한 달 뒤에 '그다지 변하지 않았구나'하고 토마토를 뒤집었더니 그냥 두었던 쪽에는 작은 구멍이 많이 뚫려있고 히란야 위에 둔 것은 그렇지 않았다. 그 후 1주일 뒤에 보았더니 히란야에 놓아 둔 쪽도 검은 점이 생겨나 있었고 불과 3㎜ 정도의 구멍만 있는데 반해 그냥 둔 쪽은 구멍이 1㎝ 정도의 크기로 나있고 까맣게 썩어 가면서 점점 퍼져나가고 있었다. 잘라 보았더니 히란야 쪽은 속도 그냥 빨간 상태였는데, 그냥 둔 쪽은 칼을 갖다댈 수 없을 정도로 썩어 있었고 색깔도 진한 갈색으로 변해 있었다. 

2.물의 분자 구조를 바꾸어 준다.
피라미드 내부에 물을 두면 물의 분자 구조가 바뀌어 육각수로 바뀌게 된다는 사실은 이미 설명했다. 히란야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현상이 생기며 수소이온 농도는 변화가 없으나 물맛이 월등하게 좋아진 것을 느낄 수 있다.

3.식품의 맛을 변화시킨다.
커피를 타서 그 맛을 본 후에 그대로 히란야 위에 올려놓고 약 10분 정도 경과한 후에 그 맛을 보면 커피 맛이 현저히 부드러워져 있다는 것을 미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담배 역 시 히란야 위에 약 20분 정도 올려놓고 피워보면 담배 맛이 순하게 바꿔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것 역시 이로운 성분은 더욱 좋게 하고 해로운 성분은 이로운 성분으로 바꾸거나 그 본래의 성질을 변화시켜버렸기 때문이다.

 


4.집중력을 향상시킨다.
히란야 위에 앉아서 명상을 하거나 공부를 하게 되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히란야 위에 앉고, 피라미드 속에서 명상을 하거나 공부를 하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 

5.질병 치료 효과가 있다.
환부에 히란야를 자주 갖다 대면 생체 에너지가 활성화되고 체내의 수분이 육각형으로 바뀌면서 면역능력이 향상되어 환부가 빨리 치료된다. 특히 제로맥은 히란야 모양으로 만들어 져 있는데 눈이 시리거나 아플 때는 히란야를 눈에 갖다대면 거짓말처럼 눈이 시원해지고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6.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유도한다.
<히란야를 몸에 지니거나 가지고 다니면 히란야에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적극적이고 긍정적 인 사고를 유도함으로써 매사에 자신감이 생기고 행동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히란야에서 분출되는 좋은 에너지는 은연중에 자신의 몸에 배어있어 상대방이 마치 향수를 맡은 듯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됨으로써 업무상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상기와 같은 효과 외에도 히란야를 몸에 지니게 됨으로써 나타나는 좋은 현상들은 개개인 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히란야 에너지 효능, 효과 사례
우선 수맥파, 지전류파나 각종 유해파를 중화시키는 용도로 만든 제로맥(Zero脈)은 그 형태를 히란야 형태로 만들어서 히란야 효과도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이 제로맥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 몇 가지 신기할 정도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 적이 있는데 몇 가지만 소개하면 사업가인 조모씨는 우리와 만나고 나서 제로맥을 가지고 회사로 돌아가는 길에 일본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 보니 일본의 바이어가 오더를 주겠다는 전화가 바로 걸려온 적이 있었고, 식품회사 이사인 이모씨는 제로맥을 지갑에 넣고 다녔는데 한번은 현금이 150만 원 정도 들어 있는 지갑을 잊어버려서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그 지갑을 주워서 지갑 속의 명함을 보고 직접 찾아와서 주고 간 적이 있었고, 그 뒤에 지갑을 또 잊어버렸는데 그 때도 지갑 속에 돈이 약 70만 원 정도 있었는데 역시 그 지갑을 주운 사람에게서 전화가 걸려와서 직접 찾아가서 지갑을 찾아온 적도 있었다.

회사원인 서모씨는 역시 히란야 형태인 제로맥을 지갑에 넣고 다녔는데 빗길에 차가 미끄러져서 차는 폐차시킬 정도로 찌그러졌으나 본인은 입안이 조금 찢어져서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만 받고 퇴원한 적도 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사례가 있다. 이와 같이 신비의 힘이 작용되면서 히트 상품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거나 조모씨의 경우처럼 생각지도 않던 계약이 성립된다거나 하는 미지의 힘이 그 당사자에게 계속적이고 지속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증폭시키는 힘도 있어서 호의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개척 목표의 고객으로부터 거래의 제의가 오고,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의 인사 정보가 사전에 자신의 손에 들어오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불면으로 고민하고 있던 사람이 히란야를 베개 밑에 깔고 잤더니 이상하게 잠자리가 편안해지기도 했다고 한다.
자신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잠재 능력이 개발된 사례도 많으며 히란야를 몸에 지니고 나서부터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떠올라 그 아이디어를 이용해서 많은 돈을 번 사람도 있다. 이 잠들어 있는 잠재 능력을 일깨워 자신의 능력 범위 내로 이끌어 내어 실질적인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일본 방송국에서의 사례를 소개하면, 1985년 1월 29일 일본 방송 인기프로그램의 ‘영 패러다이스’에서 마타구 씨가 처음으로 히란야를 소개했는데 “히란야는 피라미드 파워와 같은 아니 그 이상의 불가사의한 힘을 발휘한다”는 설명과 방송국내 스튜디오에 히란야가 비치되어 몇 가지 실험이 시작됐다.

피라미드 파워에는 꽃의 수명을 연장한다든가 음식물의 부패를 어렵게 하는 효과에 관한 실험 및 그에 대한 현상을 일으키는 불가사의한 기적을 실험했는데 히란야를 세탁기에 넣고 3시간 후 그 물로 세탁을 했더니 일반물로 세탁했을 때보다 옷감의 질 및 세정 효과가 탁월했고, 장미꽃을 한 송이씩 꽂은 컵을 두 개 준비하고 한쪽 컵 밑에는 히란야를 놓고 다른 쪽은 그냥 두었다. 또 식빵 조각에도 같은 비교 실험장치를 만들었다. 약 1주일 후 장미꽃 및 식빵에 명백한 차이가 생겼다. 식빵은 히란야가 없는 쪽에 전면이 녹색곰팡이로 뒤덮었다. 히란야 위에 두었던 빵은 모퉁이에 약간의 곰팡이가 생겼을 뿐이다. 장미꽃은 히란야가 없는 쪽도 완전히 말라 볼품없이 변했다. 히란야 파워가 들어간 장미는 시들기 시작했으나 꽃잎은 아직까지 부드러움을 지니고 있었다.
미국의 〈페이트(Fate)〉지 1976년 1월 호에 의하면 밀러 박사는 심령 치료사의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3분간 물에 방사하여 보통의 물과 비교하는 실험을 했다. 그에 의하면 심령 치료사가 에너지를 방사한 물의 표면장력[표면에서 그 표면적이 작아지도록 작용하는 힘. 물방울, 비누방울의 입자가 둥근 것은 이 현상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표면장력은 주어진 액체 내부 입자 사이에 작용하는 인력과 그 액체가 접한 기체, 고체, 액체에 의존한다. 특히 기체, 액체, 기체, 고체의 경계면을 표면이라 하며, 따라서 표면장력은 2상 사이의 경계면에 생기는 면적을 축소하도록 작용하는 힘, 즉 계면장력(界面張力)의 일종이다. 표면장력이 생기는 것은 표면에서의 액체분자 분포와 배향(配向)이 상의 내부와 다르기 때문이다. 액체내 분자는 그 주위에 존재하는 분자로부터 인력을 받고 있는데, 표면의 분자는 그 주위 분자수가 내부 분자에 비해 절반이고, 받는 인력도 절반이 된다]은 62.9다인[다인이란: 힘의 CGS단위. 1g 질량의 물체에 일을 하여 1㎝/s²의 가속도를 생기게 하는 힘의 크기를 말한다. 기호는 dyn으로 나타낸다. MKSA 단위인 뉴턴(N)의 1/100,000에 해당된다]이고 치료사의 물은 60.7다인, 보통의 물은 75.6다인이었다. 이것은 물의 분자 구조가 변한 것을 나타낸다. 이와 비슷하게 히란야 처리한 물과 피라미드 처리한 물에도 이러한 것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물의 성질이 변화한다는 것은 어떤 종류의 화학반응에 영향을 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사람 중에 좋지 않은 일로 인해 구속되어 구치소에서 2개월을 있다가 나온 사람이 있는데 구속당시부터 이 히란야 문양을 그려서 거의 24시간 몸에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첫 공판 법정에서는 검사가 구형만 하는 날인 데도 불구하고 공판 당일 담당 판사가 선고까지 해버려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날 바로 풀려난 적도 있다.

이와 같이 알 수 없는 미지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 히란야이다. 만약 히란야가 없다면 종이에 그려서 그 종이만 가지고 있거나 마음속으로 자주 히란야를 떠올리기만 해도 이와 같이 어느 정도의 신비한 힘을 발휘될 수 있는 것이다.

히란야를 이용한 명당 만들기
히란야가 지닌 신비한 에너지는 앞에서 충분히 설명했다. 이러한 6각형의 형상인 히란야를 이용해서 좋은 기운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으며 히란야 형태를 그려서 벽에 걸어둔다든가, 공부하는 학생의 방에 히란야 형태의 액세서리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은 기운을 끌어들이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히란야가 지닌 그 효능이나 기운을 충분히 설명했기 때문에 그것을 응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므로 독자들께서 그 원리를 이해하고 행하기만 하면 된다고 본다.
 

[출처] 히란야 에너지와 효능|작성자 Ce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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