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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기초이론
 
오 행 론 (五 行 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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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五行의 基本槪念

1 木
木氣는 生이나 湧出이나 勇力등의 主體로 象徵되는 集中된 힘이라고 할 수 있다.
事物이 모든 變化를 일으킬 때에 陰陽은 恒常 抑壓과 反撥이라는 矛盾과 對立을 나타내면서 矛盾-對立-調化의 길을 反復하는 것이다, 木氣가 發할 때는 내부에 畜積되었던 陽이 外部로 湧出하려고 하지만 이 때에 外面을 包圍한 陰形의 勢力이 아직 너무 强하여서 裏面에 包圍 당하고 있는 所謂 一陽의 噴出을 許諾하지 않는다고 하면 潛伏한 바의 裏陽은 더욱 그 힘이 强化되게 마련인 것이다. 그 힘이 脫出할 때에 생기는 反應을 木의 作用이라고 하는 것이다.
木氣는 가장 많은 抑壓을 받는 것이므로 그 힘이 가장 强하며, 水를 발판으로 하기 때문에 慾心이 强하게 된다. 水는 본래 凝固가 甚하여서 勇力을 潛藏하고 있을 뿐이고 뜻을 이루어내지는 못하다가 木氣로 變質되면서 그 힘이 活動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水氣는 木氣의 母體가 되는 것인 바 그 凝固를 위주로하던 水氣도 여기에 이르게 되면 凝固力은 점점 약화되고 陽氣는 潛藏에서부터 脫出 하게 되므로 거기에서 陽의 活動을 시작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木氣의 活動이며 힘인 것이다.
그러므로 自然數에 있어서도 여기서부터 火가 끝나는 때까지는 逆數를 하면서 萬物을 生長하게 하는 것이다. 水氣를 바탕으로 發展하는 木氣는 점점 發展하는 동안에 이미 水氣로서 造成하였던 튼튼한 形質은 점차 엷어지게되고 火氣가 시작되는, 丙位에 이르게되면 자기모습은 火氣로 和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木이란 水의 形質이 運動하는 시초의 모습인 것이다. 즉, 五行運動이라는 것은 木 火 土 金 水의 순서로 發展하는 萬物의 運動狀態인데 그것을 皮相的으로 보면 萬物의 千變萬化지만 그 내용을 잘 살펴보면 水의 五段系[木火土金水]運動인 것이다. 木이라는 것은 그 最初段階의 運動狀態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木氣가 發하는 時期를 봄이라하며 그方位를 東方이라고하니 봄은 萬物의 싹이 움트는 時期的 總稱이요, 東方이란 陽(木)이 發하는 基本方位를 稱하는 것이다. 이와같은 相을 人生에서 보면 木氣가 發하는 時期는 自己의 枝葉을 내기전인 처녀.총각의 時節이 바로 人生의 봄이라 할 수 있다.


2. 火
火氣라는 것은 分散을 爲主로 하는 氣運이며, 모든 分散作用은 바로 火氣의 性質을 反映하는 거울인 것이다. 宇宙의 모든 變化는 最初에는 木의 形態로써 出發하지만 그 木氣가 盡하려할 때에 싹은 가지를 發하게 되는데, 그氣運의 轉換을 火氣의 系承이라 하며 이것이 變化作用의 第二段階인 것이다.
火氣가 分裂하며 成長하는 作用은 그基盤을 木에 두고 있으므로 木이 正常적인 發展을 하였을 때는 火氣도 正常的으로 發展을 하게되지만 만약 木의 發展이 非正常的일 경우 火도 역시 不均形的으로 發展하게 된다.
이것은 木 火 土 金 水 어느 發展段階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火기가 發展하는 段階에는 木의 特徵은 이미 消盡되고 分裂과 藏茂라는 새로운 特徵으로 바뀌어지게 되므로 木일 때에 特徵이던 萬物의 힘이나 充實했던 내용은 外觀的인 秀麗의 空虛한 虛飾으로 바뀌는 것이다. 火란 그 相이나 本質이 木에서 分家한 것이므로 人生에서보면 靑年期에 접어드는 때이며 眞勇은 虛勢로,意慾은 차츰 情慾에서 色慾으로 變해가는 때이다.
다시말하면 天然의 形質이 점점 弱化되는 것은 火기의 때에 이르면 外部의 形과 裏面의 質이 서로 鬪爭함에잇어서 外形이 裏質에게 지는 形態를 말하는데 꽃이피고 가지가 벌어져서 아름다움은 最高調에 달하나 內容은 이미 空虛하기 始作하는 때인 것인데 이것을 形質의 對立이라고 하며, 形과 氣는 언제나 竝行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消長하면서 外面을 形成한다.
이때는 四季節중 夏節이요, 方位는 南方에 속한다. .


3. 土
앞에서는 木火의 生長過程을 說明하였으나 天道에는 마디가 있어 土의 過程으로 마디를 形成한다. 여기서 統一過程이 들어오는 이유는 첫째로 生長을 停止하고 成遂에로 轉換하려 하는 것이요, 둘째로는 金火의 相爭을 막으려는 것이다. 木火의 過程에서는 生長과 分裂을 하던 것이 土에 이르러 中止되고 마는데 天道의 運行은 無制限 生長을 許諾하는 것이 아니라 成熟을 前題로 한 것이며 다시 火氣의 成熟이 金水로서 通一 宗合 되어야만 成熟을 하게되는 것이다. 그러나 五行의 性質중 金과 火의 性質은 犬猿之間 처럼 不和를 지니고 있는 것이므로 다른 氣運이 仲裁하여 주지 않으면 金이 火를 包含하려해도 火의 炎熟이 金氣의 形成을 拒不하기 때문에 包含할 수가 없는 상태, 즉 金火相爭間 에 있다. 그러므로 宇宙의 運動이 自己의 動靜運動을 完遂하기 위해서는 土와 같은 中和性을 지닌 氣運이 들어와서 비로소 이러한 弊斷을 方止할 수가 있는데, 이러한 土가 넷이 있어 四大節을 만들고 있으며 그중 未土가 金火相爭을 막는 土인데 그性質이 和順하여 不偏不當한 絶對中和之氣를 말하는데 生長인 發展의 편도 아니고 遂藏인 成遂의 편도 아닌즉 動的인 陽作用을 하는 것도 아니고 靜的인 陰의 作用을 하는 것도 아닌 公正無私한 中作用을 하여 그 德으로 木火의 無制限 生長을 抑制하는 것이니 分裂을 結合시켜 成遂의 過程으로 誘導하는 有一한 的格自이다.
土는 火기가 無限分裂할 때에 생긴다. 土는 有形이 無化 하게되면 그 無化를 발판으로 다시 有의 基礎를 創造하는데 이것을 中이라한다.
土는 季節로는 長夏인데 이것은 火의 實力이 아닌 虛勢로써 暴暑의 蕃茂를 만드는 때이다.
方位로는 中央에 속하므로 이方位가 四方의 主體가 되며 十字의 中心交叉點인 것이다.

4. 金
宇宙의 變化는 土氣의 公正無私한 黃婆(土가 調和하여서 凝結을 媒介하는 것) 役으로서 木火의 作用에 終止符를 찍게하고 거기서부터 金水가 對替하여서 統一作用을 하는데, 金은 統一段階에 접어드는 第一段階인 同時에 變火의 第四段階인 것이다. 金은 그 性質이 表陽이 다시 裏面으로 潛伏하려는 收藏의 最初段階인 것이므로 봄의 기운이 表面으로 發散하려고 萬物의 外殼이 軟化하게 되지만, 가을에는 內部에 潛伏되어서 外殼이 점점 硬變하여서 陽氣를 包含할 準備를 하는 것이다. 사람도 봄이면 옷을 점점 가볍게 입으며 가을이되면 차차 두껍게 입고, 또한 청소년기에는 木火의 上昇作用으로 水氣가 上昇하기 때문에 피부나 모발이 부드럽고 아름답지만, 老壯期에는 金水가 下降作用을 하여 容貌나 筋骨이 거칠게 되는 것인데, 陰陽의 反復作用, 木今의 反復作用 때문으로 自然數도 여기서부터 順行을 하게 된다. 數는 逆行을 하면 分裂을 일으키고 順行을 하면 通一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金氣는 土에 基盤을 두고 木氣와는 反對되는 作用을 하며 堅斂을 爲主로 하여 表面을 堅變하면서 陽을 包含하는 것이다.
人間에서 보면 木火때의 慾心은 情慾이나 色慾으로 發展했지만 金에서는 貪慾이 發展되는 것이다. 方位로 보면 西方이고 季節로는 가을이다.


5. 水
萬物의 收藏作用은 土氣와 金氣의 도움을 밭아 水에 이르러 統一課業을 完遂하는 것이다. 金氣는 表面을 收斂하는 作用을 하였지만, 天道는 水氣의 作用을 거친 후에야 그 內部 깊은 곳까지 凝固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陽은 完全히 收藏 되어서 萬物의 生命을 創造하는 것인데 이것을 人間에 있어서는 精이라하고 植物에서는 核이라 하는 것이다.
陰道의 收藏은 이와 같은 精이나 核이 所在하는 위의 外廓까지만 凝固 시키고 精과 核의 當位는 軟性대로 保存하고 있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核과 精神의 府庫이며 生命과 形體의 本原이며 統一과 分裂의 基盤인 것이다. 이와같이 水기는 三羅萬相을 創造 함에 있어서 形體와 精身을 만드는 두가지 要素를 다 지니고 있으므로 形體가 華麗할 때에는 精神이 空虛하게 되고 精神이 淸明할 때에는 形體가 萎縮되면서 分裂과 統一을 反復하는 것이다. 水는 물이 지닌 凝固性과 自律性과 中和性으로써 萬物을 生成하는 基本存在이므로 宇宙의 本體라고 하는 것이다. 물은 그 凝固作用으로 統一을 하여서 精과 核을 創造하고 自律作用으로써 變化를 일으키고 中和作用으로 써 對立과 鬪爭을 調和하는 것이다. 물이 지닌 이러한 特徵은 지구가 自轉과 公轉을 함으로써 日月이 精氣를 던져주는 作用 때문에 물이 自己의 基本 特徵을 發揮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條件 밑에서 움직이는 바를 한 개의 象으로 單一化 한 것이 太極圖요, 갈라서 설명한 것이 五行說과 八卦의 象인 것이다.
이것을 人生에서 보면 老年기인데 人間의 慾心은 老慾으로 變하는 것이다. 四界로는 겨울이요 方位로는 北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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