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풍수지리 기초이론
 
오 행 론 (五 行 論)
 
ㆍ추천: 0  ㆍ조회: 928      
1.1 陰陽五行의 發生과 本質

宇宙는 무엇으로 構成되었을까?, 또한 어떻게 움직이며 무엇이 宇宙를 움직이게 하는가?, 하는 問題는 哲學的 科學的인 領域을 거쳐서 有史以後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繼續되는 硏究分野이나, 西洋哲學의 境遇처럼 다만 流動하는 物質的인 形象에서만 찾으려는 것은 그림자에서 事物의 眞相을 찾으려는 것과 같으므로, 우리는 宇宙原理를 宇宙運動의 法則과 그 本體가 열어주는 바의 象에서 찾아야한다.
象數原理는 오천년전 伏羲氏가 벌써 물속에서 河圖를 보고 象과 數로써 되어있다는 것을 形象化 하여 萬古 不變의 眞理로서 起源을 이루게 되어, 文王, 周公, 孔子를 거쳐서 易學大系를 이루었고 다른 쪽으로는 伏羲, 箕子, 老子, 公孫龍子,鄭衍등을 거쳐서 陰陽五行의 變化原理를 形成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東洋哲學의 方向은 端的이 아니며 統一的인 것이다. 다시말해 西洋哲學에서처럼 그의 本質을 낱개의 物質이나 性質에서 찾으려는 것이 아니고 反對로 統一된 形과 象에서 찾으려는 것이니, 즉 統一된 每個의 宇宙에서 찾으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東洋哲學은 前述한 바와 같이 河圖에 象徵된 바에 의하여 象數의 法則을 찾아내고 , 自然을 支配하는 宇宙精神도 이 法則에 立脚한 것이라는 것을 基本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如何한 生命體에 있어서도 그 大小를 莫論하고 긱각 小宇宙를 形成하고 있다는 事實을 看過하지 않는 것이다. 小宇宙라는 것은 精과 神의 反復하는 運動인 것이며 物과 質이 散合하는 모습에 불과한 것이다. 精神과 物質이 서로 媒介하면서 끈임없는 變化作用을 일으키게 되고 그 結果로 生成된 것이 存在이며, 生成을 分合케한 그 眞實이 바로 그 存在者인 것이다. 그러므로 精神+物質=存在 라는 公式이 成立되므로, 精神的 存在와 物質的 存在를 抽出하지 않으면 않될 것이며 精神存在에서는 精과 神을 區別하고, 物質存在에서는 物과 質을 區別해야한다. 그러므로 東洋哲學은 基本法則을 設定함에 있어 [陽+陰=太極] [木+火+土+金+水=陰陽] 이라는 공식으로 귀납되는 것이며 [太極=陽+陰] [陰陽=木+火+土+金+水]로서 演繹되기도 하는 것이니 이것이야말로 萬物의 尺度이며 宇宙의 分合運動과 그 本質을 測定할 수 있는 法則이기도 한 것이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음양오행 이론 남건호 01-23 10:47 1138
2 1.1 陰陽五行의 發生과 本質 남건호 01-23 10:51 928
3 1.2 五行의 基本槪念 남건호 01-23 10:53 1408
4 1.3  五行의 三五分紀 남건호 01-23 21:14 1451
5 1.4  五行의 相生 남건호 01-23 21:17 990
6 1.5 五行의 相剋 남건호 01-23 21:19 885
7 1.6 五行의 相侮 남건호 01-23 21:21 883
8 1.7 五行의 變極 남건호 01-23 21:23 1157
9 2.1 五運의 槪念 남건호 01-23 21:25 854
10 2.2 五運과  物 남건호 01-23 21:27 874
11 2.3 運의 對化作用 남건호 01-23 21:29 998
12 2.4 五運의 啓示 남건호 01-23 21:31 1678
12
HOME   |   공지사항   |   서비스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모바일홈
대표자 : 남건호   전화 : 010-8005-5252, 전주시 덕진구 견훤로 333   메일 : skatos@hanmail.net